주인 아저씨 친구의 사촌누님의 동생에 이종사촌간 되시는분께서 -_-;
노는땅이 있다고 하여
거기로 옮겨 심기로 하였습니다.
땅이 반 황토로 되있어서 병해충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신청해주신분들 명찰을 만들기 위해 일러스트로 그렸습니다.
고추모, 오이모에 명찰을 걸고 사진으로 전부 찍었습니다. 지면상 너무 많아
하단에 "인증샷"으로 넣어 놨습니다.
*. 번뜩맨님과 스케치님은 조만간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인증샷..
땅에 지렁이가 있군요.
옆에 남는땅에는 상추,수박,토마토를 심었습니다.
상추씨앗을 처음 봤는데 알록달록 이쁘게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삽질좀 했더니 뻐근하군요.^^
군대 있을적엔 코브라 삽질로 한획을 긋기도 했는데..ㅎㅎ
신청해주신분들께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할수 있도록
관리 잘하겠습니다.
덧,
오이모, 고추모가 커나갈때 마다 주기적으로 사진은 업뎃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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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5/09 12:03
지렁이가 있는 땅이니 분명 대박 잘 클겁니다. 그나저나...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저기서 오프하심이... ;;; (논밭가꾸기 및 맛난 고기 먹기라는 주제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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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2008/05/10 22:50
안녕하세요. Mepay님 댓글 타고 왔습니다. 고추모 상추 심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요. 신청하신 분들 생각하시면서 즐겁게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신청하도록 하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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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2008/05/12 21:13
알렉스 바로 검색해 봤습니다^^ 이거 너무 부담스럽네요 껄껄껄~~
그날 약속때문에 일찍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고기는 blue'nlive님과 같이 잘 먹었습니다. 그날 저 간뒤로 재밌는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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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2008/05/12 21:45
지렁이본지도 꽤 되는군요.
며칠 전 큰 아들과 산옆길을 걸으며 풀벌레들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말라 죽은 지렁이를 몇마리 보고는 "아빠, 이 지렁이는 왜 길거리에 죽어 있어?"하고 묻길래, "응 우리 동윤이처럼 몸이 굼뜨고 느려서 집을 못찾아가서 저렇게 된거 아닐까?"하고 대답해 주니 아들 왈,
"그럼 앞으로 좀 더 부지런해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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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Ky 2008/05/13 14:18
캬 닉네임 하나하나 정성들여 매달아 놓으셨네요.
제 닉네임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좋은 고추 무럭무럭 열리길 바래야겠네요...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rince 2008/05/13 17:27
헉,제가 괜한 소리를 했나봅니다. 일부러 또 시간 내셔서 다 찍어 올리셨네요. 장난으로라도 말을 가볍게 하면 안되겠다는 반성을... ㅠㅠ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급반성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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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김치 2008/05/14 19:56
어찌 감사 해야할지.. 신기하고, 신기할 다름 입니다.
아이디와 덧글, 그리고 트랙백으로 만들어 가는 이 멋진 세상. 무섭기만 한 세상은 아니군요. 아름 다운 세상에서 멈추지 말고, 돈도 버는 세상이 되기를. ^^ 몸소 실천하는 미페이(멥아이?는 아니시죠?)님. 정말 감사합니다.-
mepay 2008/05/14 20:44
미페이 입니다. 제 닉넴이 다양하게 불려지더군요.
밉휘,미페,미페이,맵아이, 등등 ^^
좋은 모델로 수익도 내고, 함께 더불어 참여 할수 있는
멋진 생태계를 꿈꿔 봅니다.
항상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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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코끼리 2008/05/27 13:11
신청을 해놓고 이제서야 블로그에 방문한 저는 죄인입니다.ㅠㅅㅠ
제꺼 건강하게 키워주시면 제가 mepay 님 돼지랑 잘 먹어보이도록 하겠습니다. +ㅁ+
혹시 모르잖아요.. 나중에 홈쇼핑등에 진출하면 mepay 님 돼지고기 맛있게 먹어줄 모델이 필요할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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