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4 18:43

디앤샵 상품 페이지를 위한 돼지고기 발송! [배송 조회]


디앤샵 회원 1400만 , 월 방문객 670만

드디어, 블로그 생태계를 벗어나 광활한 들판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마치, 엄마품을 벗어나 홀로 사냥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치타 새끼 같은 기분이 듭니다.

등뒤에서 엄습해오는 버팔로의 굽소리에 놀라 뒷걸음 칠수도 있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피냄새를 맡고 쫏는 하이애나의 육중한 어깨뼈의 사각
거림이 두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드넓은 디앤샵 판매를 위해, 한분한분 만들어주신 포스팅을 무기 삼아 끈질기게
살아 남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부담갖지 마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송조회하기 클릭..




디앤샵 상품 페이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진

기본적으로 세장 이상 필요 합니다. 많이 찍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1,요리하기전 고기를 접시나 그릇에 담은 사진 한장,
2,요리를 하는 도중의 사진 한장
3,요리를 마친 사진 한장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사진의 퀄리티는 전혀 고려치 않습니다.
흔히 하는 말로 자알만~ 찍어주시면 됩니다.^^



21일 판매니까
18일까지는 트랙백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19일에 편집 작업 하고, 20일에는 디앤샵에 걸고, 그래야
21일에 판매하고..이런식으로 정리해서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



덧,
+ 고기를 받으시면 진공 포장지 사이 사이 핏물이 보이실겁니다.
이유는 갓잡아 냉동을 하지 않고 보냈기 때문에 핏물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중에 유통되는것처럼 걸레로 피를 빼진 못해서..

덧2,
+ 그리고, 고기 색깔이 갈색틱 할텐데 이건 돼지를 도축 하고 몇시간후에
바로 진공 포장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공 포장지를 뜯고 몇 초만 계시면 원래 색깔로 돌아옵니다.


덧3,
+ 정성스런 트랙백 감사합니다. 현재 계획은 이렇습니다.

디앤샵 상품페이지는 보내주신 트랙백으로 바로 링크를 걸어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게 될것입니다.
한마디로, 디앤샵의 일반 고객들이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포스팅을 보고,
돼지고기를 주문 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되는것입니다.
현재까지 매우 좋습니다. ^^ 트랙백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덧4,
+ 현재, 삼겹살 포스팅이 대체적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삼겹살 포스팅도 필요하지만..삼겹살 부위만 판매하는것이 아니기에
다른 부위 요리 트랙백도 걸어주시면 진심으로..감사하겠습니다. ^^;;



Trackback 12 Comment 60

Trackback : http://dotorinamu.tistory.com/trackback/21

  1. Subject mepay 님이 보내주신 돼지고기랍니다♥

    Tracked from 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디 이야기 2008/05/15 14:34 delete

    에, 제가 지금 바빠서, 후다닥 나가봐야 할 것 같음, 일단 본론만 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혹시 fashion 이라는 동사 뜻이 뭔지 아시나요? 사전을 찾아 봤더니, (재료를 써서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 내다, 라는 뜻이라네요. 여기 돼지고기로 찬란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 분이 계시답니다. ^^ 미페이 :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이벤트를 하신대서 덥썩 응모했더니 감사하게도 정말 돼지고기를 보내 주셨어요. 일단 인증샷 올리고요, 자세한 얘기..

  2. Subject 맛있는 삼겹살을 먹다

    Tracked from Through-the Migojarad 2008/05/15 21:16 delete

    주의 : 배 고프실때 보시면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mepay님의 '블로그 프로젝트-도토리속 참나무'에서 d&shop 상품페이지에 쓰일 포스팅을 써 드리는 댓가로 고기를(오오 고기님 굽신굽신) 무료로 주시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늘, 그 고기가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먹어 봤습니다. :D 일단 도착한 박스 사진부터 한방~ 선도 유지를 위해 스티로폼 박스로 보내 주셨군요. 안에는 신청한대로 갈비 500g와 삼겹살 500g, 여기에 고..

  3. Subject 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8/05/17 14:37 delete

    화창한 오후, 맛있는 엄마표 돼지고기 주물럭과 전골!! 제 이야기 들어보실레요? 얼마전부터 미페이님께서 시작하신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 쇼핑몰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에 d&shop에서 획기적인 기획으로 돼지고기 판매를 시작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살짝 다리를 얹혀 돼지고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주소를 적은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일을 살짝 접고, 기다렸습니다. 어제 잡은..

  4. Subject 몸무게 걱정되시는 분.. 드시지 마세요..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8/05/18 00:05 delete

    Pork! Dunechaser 저희 딸내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삼겹살과 설렁탕입니다. 이제 6살 밖에 안된 딸내미이지만 인생의 참맛(?)을 일찍 알아 버렸습니다.. ^^ mepay님의 도토리속 참나무를 통해 맛있는 도야지의 삼겹살과 뒷다리살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런 먹거리 이벤트를 빠질 수가 없었지요.. ^^ 삼겹살과 뒷다리살이 각각 진공포장이 되어 들어 있습니다. 쌈거리도 같이 들어 있네요.. ^^ 돼지고기 먹는 것을 좋아라 하는 저희 가족이..

  5. Subject 2008/05/16 :: 집에서 연 맛난 삼겹살 파티 :D

    Tracked from 美 鈴 2008/05/18 13:28 delete

    mepay님의 '도토리속 참나무'에서 실시한 이벤트. 이번엔 저도 세잎~을 했습니다 ^_^ 에헤 제가 집에 늦게 들어가던 날이어서, 엄마에게 집에 있던 다른 디카로 적당히 택배온 상자를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사진 이쁘게 찍으신다고 밑에 빨간 천까지 준비하신 우리 어머님♥ ㅎㅎ 택배는 예정일인 15일에 하루만에 왔습니다. 사진과 같이 플라스틱 상자 안에 아이스팩과 함께 도착했군요. 그리고 쌈야채와 고추까지 넣어 보내주시는 센스! 단지 점심때 택..

  6. Subject 황홀한 돼지고기 무시 공수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8/05/18 15:35 delete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쇼핑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돼지고기 쇼핑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례 생각하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여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위키노믹스’, ‘웹2.0’ 방식의 창의적인 쇼핑몰 입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제가 먹어보니, 귀중하게 자란 돼지를 갓 잡아 배송 판매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돼지 냄새가 없고, 씹는 고기 사이로 배어나오는 그 느낌이 표현 그대로 ‘꿀’ 맛인 황홀한 돼지고기입니다..

  7. Subject 돼지 뒷다리를 찾아라

    Tracked from 초록 2008/05/18 19:59 delete

    여기에 요약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8. Subject 뛰어나게 맛있는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5/18 22:07 delete

    이 글에 앞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mepay님께 감사를 드리며....... 얼마 전에 mepay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 웹 2.0쇼핑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에서 고기를 조금 받았습니다. 뭐.. 특별한건 아니고요. 단순한 돼지고기입니다. 저는 일단 구워지면 아무것도 몰라요. 단지 입속에 넣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빼고는 말이죠. 사실 이런 고기(!)를 받아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포장 상태가 어떻게 올지 매우 궁금했지요. 별거 없더군요. "..

  9. Subject 삼겹살 고추장 볶음이 만들어지다.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2008/05/18 22:54 delete

    Mepay님으로부터 삽겹살, 목삼겹살을 선물 받았습니다.^^ 어떻게 먹을 까 하다가 예비군 들어간 후배 나오는 날 저녁에 삼겹살 파티를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상추와 고추까지 같이 보내줘서 참 세심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먹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요리 장면을 직접 사진을 찍지 못해 후배에게 사진을 부탁했습니다. 저녁 시간이 가까워질 때쯤..예비군 갔다온 후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10. Subject 돼지갈비 김치찌개

    Tracked from Through-the Migojarad 2008/05/18 23:35 delete

    사실 처음에는 돼지갈비 김치찜을 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돼지갈비 김지찌개가 되어 버렸습니다. -_-;;; 갈비를 꺼내 그릇에 담고~ 물에 한시간 정도 담궈 피를 뺍니다. 피를 다 빼고 나서 고기의 비계를 제거해 줍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고기에 묻혀 줍니다. 냄비에는 묵은지를 세팅하고~ 양념장을 묻힌 고기, 육수, 양파, 청량고추를 넣고 끓입니다. 여기서부터 김치찜이 김치찌개로 비뚤어지기 시작한겁니다. orz 돼지갈비 <span style..

  11.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18 23:43 delete

    mepay님에게 돼지 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 피망 ( 홍, 청 1개씩), 양파1, 양송이버섯, 가지, 양배추, 피자치..

  12. Subject 안심하고 드세요!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든~ 돼지고기 장조림....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2008/05/26 23:52 delete

    요새 돼지고기 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뭐....다른것도 매한가지 이지만...쩝...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돼지고기 삼겹살 좋아하는 사람들도 흔치 않을 거예요.. 세계 모든 나라들의 삼겹살이란 삼겹살은 다 수입해서 먹고 있으니 말이죠~~~ 보통 천대받기 쉬운 부위인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등으로 더 맛있는 돼지고기 요리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덩어리로 되어 있는 안심은 제가 돼지고기 부위 중에서 아주 좋아하는 부위예요..

  1. 돼지좋아 2008/05/14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연히 들와서 보게 되었는데요...돼지고기가 먹음직 스럽네요..할머니가 칼들고 있는게 정겹(?)기도 하고^^...나중에 돼지 함 사러 와야겟습니다...수고하세요^^

    • BlogIcon mepay 2008/05/15 11:56 address edit & del

      관심 감사합니다. !
      닉넴을 "돼지좋아" 라고 해주시니
      정말 돼지가 좋아하겠습니다.^^

  2. BlogIcon 푸른하늘이 2008/05/14 20:59 address edit & del reply

    빨리 3차판매 들어가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1:57 address edit & del

      옙, 알겠습니다. 푸른하늘님^^

  3. BlogIcon 민난 2008/05/14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다행히 전 세잎~한 건가요?ㅎ
    18일이면 좀 빠듯하긴 할 것 같지만.. 최대한 맛난 후기 빨리 올리도록 노력을 ^-^ ㅎㅎ

    • BlogIcon mepay 2008/05/15 11:58 address edit & del

      다행히 세잎하셨네요.^^
      맛난 후기로 판매가 많이 이뤄지면 한턱 쏘겠습니다.
      ^^

  4. BlogIcon 웹초보 2008/05/14 22:58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옷.. 벌써 배송을 보내셨군요.. 얼마나 맛있을지 벌써 설레이네요.. +_+

    • BlogIcon mepay 2008/05/15 11:59 address edit & del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큽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냉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부탁 드릴께요.^^

  5. BlogIcon 이정일 2008/05/14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요새 아내가 몸이 아프다고 하네요.
    근데 제 아내는 아플 때 꼭 고기를 먹어야 낫는 희한한 체질(?)을 타고 났습니다.
    이번 포스팅용 삼겹살로 아내의 원기를 북돋아줘야겠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2:00 address edit & del

      형수님이 언능 쾌차하셔야 할텐데요.!
      근데, 참 희한하구요. 고기를 드시면 낫는다니..^^
      앞으로 아프실땐 고기를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 BlogIcon 이정일 2008/05/15 17:00 address edit & del

      기억을 더듬어 보니 가끔 꾀병(?)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어서...

  6. BlogIcon Mickey 2008/05/15 01:01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옷,, 제 이름이 들어 있네요. 무한 감사.. (__)
    손재주 하난 끝내주는 와이프와 함께 맛나게 먹고 리뷰 열쒸미 함 써보겠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2:01 address edit & del

      본래 손재주가 뛰어나신분들이 계신데
      그런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

  7.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2:40 address edit & del reply

    성공예감 ㅋㅋ 대박 나실꺼에요 :)

    • BlogIcon mepay 2008/05/15 12:01 address edit & del

      응원 쌩유입니다.^^

  8. 초맘 2008/05/15 09:02 address edit & del reply

    아침에 출근하는데 우체국택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경비실에 보관요청했는데 냉장안해도 퇴근할때까지 괜찮겠지요?
    오늘은 칼퇴근해서 집에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2:02 address edit & del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고, 설령 아이스팩이 전부
      녹았다고 하더라도
      진공상태라 하루 이틀정도에 고기가 상하진 않습니다.^^

  9. 2008/05/15 09:2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2:02 address edit & del

      접수했습니다. ~

  10. BlogIcon 데굴대굴 2008/05/15 11:28 address edit & del reply

    흐흐흐흐..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군요. 흐흐흐~

    • BlogIcon mepay 2008/05/15 12:02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운명까지야..ㅎㅎ

  11. BlogIcon 부엉이 2008/05/15 11:37 address edit & del reply

    조금 있으면 택배가 도착하겠네요.
    가슴이 근두근두하는데요.
    부지런히 먹고, 부지런히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5 12:0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12. 2008/05/15 12: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6 10:24 address edit & del

      요리사가 따로 계시는군요..
      잘사시는군요...ㅋㅋ

  13. BlogIcon 투스머펫 2008/05/15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부담... 됩니다.. 그래서 집구석에 처박혀(?) 있던 디카도 꺼내놓고.....
    그냥 폰카로 해볼까 하다가. 왠지..어떻게 미페이님 사이트까지 굴러왔든. 고기 주문해서 먹은 블로거 로서의 책임(?) 의식 덕에.
    잘 하는 요리는 아니지만. 최선은 다해보겄습니다.... 택배 잘 도착했다고 전화왔네요.
    오늘..칼퇴 해 보겠습니닷~ ( 닉으로 변경했습니다. 태터툴스를 안써서..아무생각없이 주문할때 실명으로 - -;; )

    • BlogIcon mepay 2008/05/16 10:27 address edit & del

      그것보다 디앤샵의 수많은 고객들이 투스머펫님의 포스팅을 볼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아닐까요..^^;;

      구석에 있던 디카를 일부러 꺼내시는 모습에 감동 100배 입니다. 감사합니다.~^^

  14.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5 14: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하하하. 왔네요. 일단 지금은 제가 나가봐야 해서, 인증샷부터 올렸습니다. 미페이님 너무 감사해요. 잘 먹을게요! 트랙백 보냈습니다. ㅎ

    • BlogIcon mepay 2008/05/16 10:28 address edit & del

      인증샷 잘 봤습니다. 화면이 깨끗하군요..^^
      고맙습니다.

  15. BlogIcon bluenlive 2008/05/15 19:09 address edit & del reply

    받았습니다! 부위는 약간 다르지만, 가능한 맛있는(맛있어보이는) 두루치기를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6 10:31 address edit & del

      이쁜 형수님의 이쁜 두루치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6. BlogIcon 좀비 2008/05/16 00:04 address edit & del reply

    집에 늦게 들어와서 아쉽게도 오늘은 시식을 못했습니다.
    거기다가 내일은 회사 회식에.. T.T
    출근을 안하는 토요일 아침식사때 시식을 할 예정입니다..
    아.. 어여 먹고 싶슴다.. ^^

    • BlogIcon mepay 2008/05/16 10:33 address edit & del

      잘 도착했다니 다행입니다.
      회사에서 회식도 시켜주고, 좋군요..^^

  17. BlogIcon BLUE'nLIVE 2008/05/16 01:22 address edit & del reply

    마눌님께서 맛있는 두루치기를 만들어주셔서 친구를 초빙해서 쐬주 두 병 놓고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디카를 앞집에서 빌려 찍은 관계로 파일을 뽑지 못했습니다.
    (CF 메모리를 사용하는데, 하필 CF 리더만 없다능~)
    낼 앞집 방문해서 리더 빌려 뽑아서 예쁘게 포스팅하겠습니다.
    자-알 먹었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6 10:35 address edit & del

      그렇죠..돼지고기와 쐬주는 천생연분이죠..^^
      18일까지만 날려주시면 되니까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아차..그리고, 어제 소금 보냈습니다.~
      사무실 바로 앞 넓은 염전에서 수확한 정말
      깨끗하고, 맛있는 소금입니다.
      드셔보시면 아마 질이 다를겁니다.

    • BlogIcon BLUE'nLIVE 2008/05/16 13:30 address edit & del

      오늘 받았습니다.
      엄청나게 무겁더군요.
      '김장이나 한 번 할까'하는 마눌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6 18:44 address edit & del

      30kg 라고 하더군요.
      5월 6월달에 나온 소금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보내드린게 그겁니다.^^

  18. BlogIcon BLUE'nLIVE 2008/05/17 20:43 address edit & del reply

    1. 저도 결국 삼겹살 요리만 포스팅했네요. 죄송합니다.
    2. 소금 고맙습니다. 위의 댓글에서 고맙단 말씀을 한 줄 았았는데, 지금 보니 안 했네요.

    • BlogIcon mepay 2008/05/19 00:17 address edit & del

      주말에 정신이 없어, 블로그에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
      지금 와서 보니 멋지게 보내주셨네요.^^

      소금 정말 좋은겁니다. 맛있게 드세요.~^^

  19. BlogIcon 민난 2008/05/18 04:33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진짜.. 맛난 갈비찜을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ㅠㅠ
    갈비 덩어리는 조각도 못 내고;; 태워먹기까지 하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네요 -_ㅠ 아휴
    삼겹살 후기라도 곧 정리해서 트랙백 쏘아드릴께요 ;ㅅ;

    • BlogIcon mepay 2008/05/19 00:18 address edit & del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갈비는 참 안타깝군요. ㅜㅜ

      갈비가 포스팅이 하나도 없다는..;;

  20.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8 15:37 address edit & del reply

    미페이님 방금 올렸습니다. 여기다가 트랙백 올리면 되죠..
    맛있게 잘 먹었어유.. 다만 제 포스팅의 요리가 너무 평범하네요~ ^ ^;
    앞으로도 쭈욱~ 도참 프로젝트 화이팅입니다~!

    • 2008/05/18 15:45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00:23 address edit & del

      회사에서 집까지 별탈없이 이동하셨다니 참 다행이군요.
      그리고, 두깨문제는 기계를 사지 않는이상..
      아직까지는 어떻게 할수가 없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1. BlogIcon 승객1 2008/05/18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제 글이 트랙백이 안보내져서.. 일단.. 댓글로...알려드립니다.
    http://bus9toparadise.tistory.com/32

    덕분에 맛있는 주말저녁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00:24 address edit & del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22. BlogIcon 웹초보 2008/05/18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미페이님 이메일 확인 부탁드릴께요.. ;;

    • BlogIcon mepay 2008/05/19 00:25 address edit & del

      아..확인했습니다.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

  23. BlogIcon 투스머펫 2008/05/18 21:50 address edit & del reply

    참으로... 거시기하게... 트랙백이 안되서리 _ _ ;;
    일단 삼겹살로 먼저 보냈습니다.솔직히 족발은 포스팅할께 엄어서... 고민입니다.
    뭐..고기 모습하고 살믄 모습. 완성모습..딱 세장일꺼 같은데.
    그래도 내일이나 모래쯤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약간 다리가 얇다고..
    거시기하셨으요~ ^^;
    http://blog.naver.com/mfate/20050843551
    일단.. 주소 보냅니다~ 낼이나 모레 또 뵙죵!

    • BlogIcon mepay 2008/05/19 00:28 address edit & del

      족발 포스팅 늦더라도 꼭 보내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현재 삼겹살외 포스팅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 입니다.

      그리고, 족발이 얇은 이유는 돼지가 못먹고 커서 그런게 아니라, 야들야들한 어린녀석을 잡기 때문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족발은 무진장 크죠. 그건 3~4년된 오래된 돼지들이라 그렇습니다. 시중에서 그런 돼지는 거저줘도 안가져가죠.. 참고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24. BlogIcon 스케치 2008/05/18 23:03 address edit & del reply

    mepay님 고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말 품격있는 고기였습니다. ^^

    • BlogIcon mepay 2008/05/19 00:28 address edit & del

      맛있게 드셨다니 고맙습니다.
      트랙백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5. BlogIcon 시간의지배자 2008/05/18 23:33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하겠네요..T.T

    http://mepay.co.kr/ 이곳만 매일 체크하고 있었답니다..T.T

    • BlogIcon mepay 2008/05/19 00:35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셨군요.
      담번에 또 좋은 기회가 있을겁니다. ^^;

      관심 고맙습니다.

  26.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8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가까스로 마감시간 맞추어서 올리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ㅋㅋ

    • BlogIcon mepay 2008/05/19 00:36 address edit & del

      요리사분 정계로 진출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27. BlogIcon 호갱 2008/05/19 00:08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제가 가장 애용하는 디앤샵~~~
    꼭 대박나세용~~~

    • BlogIcon mepay 2008/05/19 00:37 address edit & del

      호갱님 디앤샵 팬이시군요.
      저도 몇몇 아는분들이 디앤샵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계셔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
      어디처럼
      이미지도 그리 나쁘지 않구요.

  28.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9 02:36 address edit & del reply

    에엣, 늦었는데, 괜찮을까요;;;; 사진 두 장 더 추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육질의 퀄리티를 전혀 못 따라가네요;;;; 송구스럽습니다. T.T (그래도 최선을 다한 건 맞음, 고르고 골랐음) 앞으로 또 기회가 닿으면 열심히 찍어 볼 게요. 그리고 집에서 다음에 주문하라고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13:31 address edit & del

      사진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직 준비단계라 미흡한점이 많네요.
      사춘기님이 지금처럼 많이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