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00:14

"도참" 디앤샵 상품 페이지를 위한 블로거들의 포스팅


많은분들이 디앤샵 상품페이지 구성을 위해 참여해주셨고, 다양한 형태의
포스팅을 트랙백으로 날려 주셨습니다.

일전에도 말씀 드린것처럼 트랙백으로 걸어주신 포스팅은 디앤샵 상품페이지
에서 곧바로 해당 블로그로 연결될 것이며, 디앤샵 상품페이지에도 노출 될것
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포스팅으로 디앤샵의 수십만명의 일반 고객들이
"도참 돼지고기"의 정보를 얻고, 구매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되겠지요..^^

디앤샵 "도참" 판매 페이지



 

요리 포스팅보기..









기차니스트님의 동영상 포스팅




덧,
삼겹살 포스팅이 아닌 다른 부위의 포스팅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다른 부위 포스팅이 많이 없군요... -_-; 아~
 

덧2,
본래 5월 18일 자정까지 트랙백을 받기로 하였는데, 개인적 사정때문에
못보내주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21일전까지 계속 받기로 하였습니다.

덧3,
밤이 늦더라도 방문 활짝 열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꼭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덧4,
트랙백이 안걸린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댓글에 주소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Trackback 8 Comment 24

Trackback : http://dotorinamu.tistory.com/trackback/22

  1. Subject 삼겹살 데이

    Tracked from loading... 100% 2008/05/19 10:53 delete

    블로그 웹 2.0 쇼핑 프로젝트 - '도토리속 참나무'를 통해 신청한 삼겹살과 등심이 도착했습니다. 전남 영광에서 갓잡은 상태 그대로 진공포 장되어 도착이 됐습니다. 사진은 삼겹살 500g이 포장된 모습입니다. 진공포장을 풀고 접시위에 풀어봤습니다. 냉동했던 고기들과는 다르게 색이 참 곱더군요 ^^; 노릿 노릿하게 불판에 굽고 있는 중입니다. 아... 지금 다시봐도 침이 고이네요. 접시에 삼겹살이 몇 점 안 보이네요. 굽는 족족 집어먹느라 모일 틈이..

  2. Subject 우유로 재운 돼지갈비구이~ 유명 스테이크 부럽지않아^^

    Tracked from 호박툰 2008/05/19 12:57 delete

    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일명 '주뎅이 다까져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 거금..

  3. Subject 맛있는 족발 만들기.. 대실패^^;;

    Tracked from 점아저씨의 까칠한 하루 2008/05/20 10:34 delete

    오늘은 mepay님으로 부터 착한 돼지녀석이 도착했어요~^^* [마감]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 를 통해 신청했던 것이 벌써 도착한 것이죠 요리는 잘 못하지만 mepay님이 고기받아가라고 직접 챙겨주시기 까지 한 탓에, 그리고 맛있는 고기를 또 먹고싶은 마음에 얼른 신청하였죠 ㅋㅋ 신청뒤 족발이 도착하길 기다리며 요리를 할 줄 모르기에 검색에 의지 한결과 아래와 같은 방법을 찾게 되었다. 상상속에선 족발이 김밥처럼 잘말려서 먹..

  4. Subject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0 12:48 delete

    삼겹살에 관련된 글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정말 맛있는 삼겹살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 웹 생태계에서 "작은 반란을 꿈꾸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삼겹살을 팝니다 시골 돼지가 맛있는 이유 맛있는 돈족탕 끓이기 내맘대로 차트, XChart 모 블로거때문에 살이 2Kg나 늘었습니다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삼겹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고작 10...

  5. Subject 도참프로젝트의 삼겹살과 등갈비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5/20 23:06 delete

    맛있는 고기는 어떤 고기일까요? 우리 땅에서 우리 먹거리를 먹여 키우고 잡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mepay님의 도참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우리땅에서 키운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디앤샵 게시용 사진 제작 미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받은 것은 삼겹살과 갈비입니다. 갈비를 이용해서 양념갈비를 해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등갈비로 와서 *웃백스테이크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다던 등갈비구이를 하기..

  6. Subject 오늘의 별미 - 족발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11:19 delete

    족발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하면 다들 족발을 집에서 만들 수 있는지 묻곤한다. 사실 족발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족발 삶는 물에 족발을 넣고 적당히 삶으면 되기 때문이다. 역시 관건은 족발을 삶을 때 사용하는 물을 만드는 방법이다. 보통 물을 사용하면 시중에서 보는 것과 같은 예쁜 색깔이 나지 않는다. 따라서 족발을 삶을 때 사용하는 물은 조금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 이 족발을 삶을 때 사용한 물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

  7. Subject 도야지 불고기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12:05 delete

    필자의 지론 중 하나는 고기가 맛있다면 생고기가 가장 맛있다는 것이다. 고기가 좋으면 양념을 해서 먹는 것 보다는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맛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고기가 좋은 무엇을 해도 맛있다. 그래서 고기 장사는 얼마나 좋은 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인 셈이다. mepay 님이 진행한 우리 먹거리 찾기 프로젝트 는 이제 d&shop에서 판매 될 정도의 궤도에 올랐다. 필자 역시 d&shop에 판매하기 전에 삼겹살과 앞다리살, 등...

  8. Subject 안심하고 드세요!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든~ 돼지고기 장조림....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2008/05/26 23:53 delete

    요새 돼지고기 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뭐....다른것도 매한가지 이지만...쩝...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돼지고기 삼겹살 좋아하는 사람들도 흔치 않을 거예요.. 세계 모든 나라들의 삼겹살이란 삼겹살은 다 수입해서 먹고 있으니 말이죠~~~ 보통 천대받기 쉬운 부위인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등으로 더 맛있는 돼지고기 요리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덩어리로 되어 있는 안심은 제가 돼지고기 부위 중에서 아주 좋아하는 부위예요..

  1. BlogIcon 가별이 2008/05/19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겁내 맛있어보여요.

    • BlogIcon mepay 2008/05/19 13:18 address edit & del

      저도 그럴것 같습니다. -ㅠ-;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9 01:38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람들이 맛있는 돼지고기 포스팅 보고, 군침 질질 흘리고, 테러했다고 난리네요 ㅠㅠ ? ㅋㅋㅋ

    • BlogIcon mepay 2008/05/19 13:18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
      어쩔수 없죠..ㅋㅋㅋ

  3. BlogIcon k.b.d_star 2008/05/19 04:20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테러가 확실합니다. ㅋㅋ"
    21일 +_+ 기대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13:19 address edit & del

      21일 저도 긴장 됩니다.
      과연 일반분들은 어떤 평가를 주실지..

  4. BlogIcon 호박 2008/05/19 12:58 address edit & del reply

    호박은 돼지갈비 받아서.. 유명스테이크 흉내를 쫌 내봤습니다.
    정말 넘넘넘 맛있었고요~ 그 맛은 아마 함께 먹은 블로거동생님들이 증명해 주실꺼라능.. ^^

    • BlogIcon mepay 2008/05/19 13:20 address edit & del

      언제 올라오나 방문 빼꼼히 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감동을 주시는군요..^^
      갈비를 우유에 담궜다가 요리를 한다늬..
      신선하기도 하고, 색다릅니다.

  5. BlogIcon 투스머펫 2008/05/19 13:0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사진좀 잘 찍을껄..이라는 후회가 무쟈게 밀려 옵니다. - - ;
    족발은 영 사진이 거시기 하고... 지난번에 사서 냉동실에 얼려둔 안심으로 카레라도 해서 올려야겠는데요..흠 근데 이번주는 야근 기간이라...여튼 최선을 !! 다해보겠습니다~
    다들 너무 사진도 잘찍으시고.. ㅋㅋ 근데 정말 맛이. 다르던데요... 어여 판매하시면 제가 팩트 만 홍보하겄습니다~ ^^

    • BlogIcon mepay 2008/05/19 13:23 address edit & del

      아~ 무슨 그런 말씀을 ^^
      신경써서 포스팅 해주셨는데요.
      충분합니다.

      투스머펫님의 서포터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고맙습니다.

  6. 2008/05/19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21:16 address edit & del

      전화까지 주셔서 그땐, 정말 많이 고마왔습니다.
      이렇게 글로써만 말씀나누다, 직접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기도 했구요.

      말씀해주신 부분 적극 수용하여 최대한 고쳐 나가
      도록하겠습니다. ^^

      이런 가르침과 지적에 발전해나가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호박님도 즐건 5월 네째주 보세요. 늘 신경써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

  7. BlogIcon 호박 2008/05/19 15:22 address edit & del reply

    흑흑흑~
    아니 미페이님.. 호박의 우유로 재운 돼지갈비구이 링크클릭하니까.. 왜 고기님 블록으로
    연결이 되나요???????
    그리궁.. 하나의 아이피로 세개의.. 저 덧붙힘말.. 호박한테 하는말인가요?
    무슨뜻인지 잘몰겠다는.. ㅡㅡ^ 긁적~

    그냥 전 호박툰에 올린거 트랙백 걸어놓은것밖에 없는디요..
    그리고 링크클릭하면 보이는 http://adol2k.egloos.com/4365558 여긴 호박블록이 아니라~
    고기님 블록이에욘(ㅠㅠ) 그리고 호박닉넴은 호박이구요! 호박툰은 블로그이름이라는..
    흑흑흑! 호박툰님(X) 호박(O)

    미페이님.. 미오할까??? 흑!

    • BlogIcon mepay 2008/05/19 21:10 address edit & del

      아..실책입니다. ㅈㅅ;;
      병살타군요..-_-;

      아이피 세개는 호박님한테 하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아이피 하나로 블로그 세개를 개설해서
      올려주신분이 계신데,
      번거롭게 블로그를 따로 만드실 필요는
      없다는 차원에서 말씀 드린겁니다.

      바로 수정해놓겠습니다. 아~ ㅈㅅ 해요..

      용서해주실거죠..ㅜㅜ

  8. BlogIcon 1센트 2008/05/19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크허헉!
    빨리 제조(?)들어가야겠네요. 컨셉은 ㅎ_ㅎ 사랑의 도시락? ㅎㅎ; 오늘 집에 가자마자 제조해야겠어요.

    • BlogIcon mepay 2008/05/19 21:12 address edit & del

      사랑의 도시락?
      사랑하는분께 도시락을 싸시는군요.^^;
      행복하시겠습니다.^^

  9. BlogIcon goohwan 2008/05/19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다들 요리를 너무 잘하시는 듯 ㅜㅜ
    저는 아무래도 포스팅 제목을
    "족발만들기 대실패"로 해야할거 같은;;;;
    저는 일주일에 집에 두번 정도 들어가는 상황이고...
    요리도 직접해야는데.. 할 시간이 없었네요 ㅜㅜ...
    어제 밤 12시 부터 새벽 3시까지 족발을 삶았다능;;;;
    포스팅은... 오늘 밤중으로 올릴거 같아요~ ㅋ

    • BlogIcon mepay 2008/05/19 21:13 address edit & del

      늦은밤까지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구완님.
      요새 업무가 바쁘신가 봐요?

      아직..학교 다니시지 않나요?

    • BlogIcon goohwan 2008/05/19 22:47 address edit & del

      대학원 풀타임으로 다니고 있는데...
      연구실에 있다보니 용역도 하고..
      결국 일정이 회사랑 거의 같아요^^;
      저희 교수님이 일 벌리는게 특기시라~
      수습은 저희 연구원들이 하거든요 ㅋㅋ

  10. BlogIcon Mickey 2008/05/19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젠 다른 돼지고기 못사먹을까 심히 고민됩니다. ^^
    정말 간만에 맛난 삼겹살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9 21:14 address edit & del

      맛있게 드셨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믹키님

  11. BlogIcon 이정일 2008/05/19 22:08 address edit & del reply

    mepay님, 제가 감당하기 힘든 너무 슬픈일이 생겨서...
    마음이 추스려지면 바로 올리도록 할께요.
    죄송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20 12:20 address edit & del

      무슨일인지 참 걱정스럽습니다.

  12. BlogIcon silverline 2008/05/21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삼겹살과 목살은 맛을 봤는지라 다른 분들 요리보고 도전해볼까해서..다른 부위들 골고루 주문해볼까 했는데 벌써 안심은 동이 났네요..ㅎㅎ
    등심으로 돈까스 만들어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