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그러니까 5월초에 블로거들 이름으로 심은 고추가 많이 컸네요.^^
따로 농약이나 비료를 안해줬더니 다른 고추들 보다는.... 한참이나 오래 걸린편입니다. .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근 한달 동안 날씨에 굴곡이 심해서 그런지..
한그루에 고추가 두세개 밖에 안달렸더군요... -_-;
한그루에 고추가 스무개 남짓 달리면.. 그때 신청해주신 블로거분들께
의견을 여쭙고, 따로 보내드리든가..아니면 다른쪽으로 판매를 하든가...
여튼..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뭔가 의미를 갖고 함께 참여할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그때 함께 신청해주신 오이모는 풀에 휩싸여... 클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_-;;
오이나무 신청해주신분들은 남는 고추모로 돌릴 계획입니다...
역시, 유기농 농사는 힘드네요..ㅜ_ㅜ;
Trackback : http://dotorinamu.tistory.com/trackback/45
-
-
-
-
-
-
-
-
회색코끼리 2008/07/04 01:33
제 고추모~ 아... 고추 진짜 좋아하는데...ㅠㅅㅠ
된장에 찍어먹어도 캬~ 고추장에 찍어먹어도 캬~ 가끔은 케찹에도 찍어먹는....+ㅁ+ -
-
권대리 2008/07/06 07:04
홧팅입니다!! ^^
전 집에 텃밭에 심어놓은..(물론 어머니께서 관리하시지만..ㅎㅎ)
고추며, 오이가.. 올해는 아주 풍성하게 열리더군요~
역시 제가 하면 잘 안되고, 어머니께서 관리하시면 잘되는 이유가..
뭘까요? ㅡ.ㅡ" -
-
-
-
mepay 2008/07/07 16:38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다행이군요.^^
dalky님 고추는 굵게 열릴것 같습니다.^^
나중에 따로 따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