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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이웃 블로거분들 신청으로 심은 고추가 어느새 많이 달렸군요. 므흐 ~_~;
가끔 가서 잡초나 뽑아주고, 바람에 비에 태양에 지가 알아서 크겠지..하고
가만히 냅뒀는데.. 참 신기 합니다.

저절로 고추를 맺고 줄기나 잎파리도 제법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함께 심은 오이모는 중간에 전부 말라 죽었습니다. ㅜ_ㅜ;
그래서 오이모 신청하신분들은 고추모 남는걸로 돌려 놨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6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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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광 읍내가서 사온 고추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동네 아는분을 통해 황토밭에 고추를 심었습니다.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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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오늘 낮에 고추밭을 찍었습니다. 고추모 하나에 무수히 많은 고추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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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달린 고추모는 블로거 주인분들의 허락없이 조금만 따봤습니다. ~_~
가만히 냅두면 고추가지가 끊어지기 때문에..^^ㅋ

오늘 저녁 된장국에 넣고, 얼큰하게 끓여 볼 생각입니다. 유후~

 

고추모 신청하신 블로거분들





덧,
고추모는 보통100~150개정도의 고추가 열린다고 합니다.
물론, 계속 따줘야 새롭게 열리고, 또 열리고 합니다.

덧2,
고추모 주인분들은 이 고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예를 들어 도참쇼핑몰에서
다른분들께 파시고 수익금을 가져 가실것인지..아니면 본인이 직접 드실것인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덧3,
블로거 고추모 주인분께서 원하시면 택배비만 받고, 고추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고추모 인증샷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비밀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Posted by mep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