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귀여워욧!! >,<
대굴님 보다는 아니 귀엽습니다. ㅎㅎ
귀엽긴 한데 전 저만한 강아지도 무서워요 ㅠ
ㅎㅎㅎ 에코님 겁이 많으시군요.
조금 더 커도 귀여워야 할텐데~~~ ㅎㅎ
개들은 조금만 크면 ~ 못생겨지는것 같습니다.ㅎ.ㅎ
아웅...한번 안아봤음 좋겠어요..^^ 울집 다롱이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리 늙은티가 제법 나더군요..ㅡ.ㅡ" 강아지 넘귀여워요~ㅎㅎ
솜사탕처럼 생겼더군요. ^^
캬~~ 왕년의 저를 보는 것 처럼 정말 귀엽네요 ㅎㅎ.. 물론 지금의 저는 절대 아니지만 ㅠㅠㅋ
ㅎㅎ 지금도 귀여우세요~
맙소사...너무 귀여워요!!! ㅠㅠ 저렇게 하얀 멍멍이라니.. 까만 눈망울하고 너무 잘어울리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 쬐그맣고..하얀 솜사탕 같습니다.
19일이 복날이였는데....어?! 귀엽네요 근데 눈이 짝짝이인듯한느낌이;;
중복이 있잖아요..^^ 듣고보니 눈이 짝짝이군요. 그나저나 하류잡배님 통 안보이십니다.
후후 아직은 시기상조인 듯...(무엇이?)
ㅋㅋㅋ 좀 더있다가...~~~
멍멍이 완전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싶어요. 눈도 짝짝인게 매력적이고 배도 통통한것이 뒤집어 놓고 마구 만져주고싶게 만드는구요.
깨물면..덤빌수도 있습니다..ㅋㅋ
앗..저아이의 쌍거풀.ㅋ 귀엽네요.ㅎ
네 정말 귀엽죠^^ 실제로 보면 훨씬 귀엽습니다.^^ㅋ
어느 순간 저 귀가 꼿꼿하게 펴지면서, 진돗개로 변신할 지도;;; 정말 귀엽네요.^^ 딱 보니 순둥이.
포비님 파비콘처럼요.^^
법성...;; 제 군 복무지가 영광대대였죠-_-;;; 그나저나 강아지 정말 귀엽네요;ㅅ;
아 그러셨군요. 저쪽은 너무 잘 아실듯 ~^^ 어쨌든 방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