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소개해드린 "산속에서 키우는 풀먹는 돼지"의 아가들입니다. ^^
물좋고, 공기 좋은데서 자라서 그런지 쪼그만것들이 굉장히 날랩니다.
토실토실 참 건강하게 생겼죠. ㅎㅎ
사진에는 잘 나타나지 않았지만 어미젖을 심하게 빨더군요.
아무튼, 한마리의 낙오도 없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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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08/08/13 18:03
새끼들은 다 귀엽고 예쁘다지만 제가 본 새끼들중에 돼지새끼가 가장 귀엽고 이쁜 것 같습니다.
예전 시골에서 갓 태어나 나란히 젖을 물고 누워있는 돼지새끼들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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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윈 2008/08/13 23:19
그러게요...
나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귀엽고 토실토실한 돼지나 초롱초롱 눈망울 소들을 보면... 너무 미안해져요...
하지만 눈만 안보이는 고기상태는 정말 맛있게 먹게 되니... 전 편리한 뇌구조를 가졌나봐요~ ^^;;;
쪼아님도,, 저 이쁜 아가들과 고기는 분리해서 생각해 보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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