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無知)는 용감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미지(未知)는 두렵다고 하더군요.
자신의 이미지에서의 사람들...
그것은 이미 자신이 판단한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편견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누군가 알아가고 실망한다는 것은, 자신의 틀에서 알고 있다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생소함이 낯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이미 알아채셨을지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 쓰는 제 글은 그리 논리적이지 못해 무엇인가 전달을 못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나 사업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는 논리적으로는 풀리지 않는 관계라는 걸요..
누군가가 했어야 할 주류의 반(反)을 시작 했다면, 그리고 그런 일에 대해 스스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만큼 자신한다면 실제로도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도참을 운영하면서..또 많은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꼰대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미지에 대해 두려워 하실 필요도 없고....
매순간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도전하셨으면 합니다..
편안밤 되시구요.^^;
그러나 미지(未知)는 두렵다고 하더군요.
자신의 이미지에서의 사람들...
그것은 이미 자신이 판단한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편견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누군가 알아가고 실망한다는 것은, 자신의 틀에서 알고 있다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생소함이 낯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이미 알아채셨을지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 쓰는 제 글은 그리 논리적이지 못해 무엇인가 전달을 못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나 사업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는 논리적으로는 풀리지 않는 관계라는 걸요..
누군가가 했어야 할 주류의 반(反)을 시작 했다면, 그리고 그런 일에 대해 스스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만큼 자신한다면 실제로도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도참을 운영하면서..또 많은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꼰대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미지에 대해 두려워 하실 필요도 없고....
매순간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도전하셨으면 합니다..
편안밤 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