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택배 하나가 배달 되어 왔습니다. 무항생제 오리를 키우시는 프레쉬덕님께서 보내주신 훈제 오리 세트 입니다. 저희 도참 돼지고기와 바꿔 드시자고 보내오신 것이죠.
프레쉬덕의 무항생제 오리 믿음직 스럽고, 먹음직스럽군요.

순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는게 있었습니다. 우리가 끝내 찾고자 했던 미래의 웹 2.0 쇼핑이라는게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죠. 저는 웹 2.0 쇼핑을 웹상에서만 구현 하려고 했지 쇼핑몰 하는 사람들끼리 각자가 팔고 있는 상품을 가격에 맞춰 이렇게 물물로 교환 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앞서가는 기술과 디지털을 외칠때 아날로그로 손에 잡히는 그 무엇이 아니더라도
순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는게 있었습니다. 우리가 끝내 찾고자 했던 미래의 웹 2.0 쇼핑이라는게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죠. 저는 웹 2.0 쇼핑을 웹상에서만 구현 하려고 했지 쇼핑몰 하는 사람들끼리 각자가 팔고 있는 상품을 가격에 맞춰 이렇게 물물로 교환 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앞서가는 기술과 디지털을 외칠때 아날로그로 손에 잡히는 그 무엇이 아니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