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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님을 얼마전 실제로 만나 봤습니다. ^^ 가끔 블로그속에서 투명하게 처리되어 가물가물 얼굴이 비춰졌는데
실제로 뵈니 참 미인(美人)이십니다. "아부성 절대 아님 &(^_^)&"


호박님이 일전에 소개해주신 도참 소세지 요리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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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님 덕분에 소세지 판매량이 급상승 하는군요. 구굿~ <





덧,

번외지만 잠깐 언급하자면 많은 쇼핑몰 운영자분들이 다음 메인보다 네이버 메인의 파급력이 더 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이나 PV는 비슷합니다. 즉, 메인를 보는 숫자는 다음이나 네이버나 비슷하다는 것이지요.

네이버는 자신들이 원하는 의도된 컨텐츠만 메인에 노출 하기 때문에 메인 노출은 사실상 불가 합니다. 사용자들이 만든 모든 컨텐츠를 이용해 돈을 버는 네이버가.. 어"의" 없지만 메인에 상업적인걸 배제하기 때문이죠.

저도 전자신문 기사와 쇼핑몰 블로그 포스팅으로 몇번 다음 메인에 걸린적이 있는데 다음 메인은 컨텐츠만 유익하다면 티스토리든, 야후든, 신문기사든 별 상관 없이 개방적이라는 겁니다.


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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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블로거이신 문성실님께서 저희 도참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이용해 주물럭(제육볶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예전 군부대 식당을 운영할때 주물럭을 많이 만들어 봐서 만드는 과정은 잘 아는데  일반적으로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소주나 사이다를 넣긴 하지만 문성실님처럼 오렌지 쥬스를 넣는건 처음 보는군요. 

그 맛이 어떨지 사뭇 궁금해지는군요. -ㅠ-;

오렌지 맛이 날까요?



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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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살은 바다에 날아다니는 갈매기의 살이 아닙니다. 요즘엔 '갈매기살'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식당도 많아지고 따로 찾는 사람들도 많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갈매기살은 돼지 내장의 횡경막에 붙어 있는 소량의 고기부위 입니다.


횡경막을 우리말로 가로막이라고 하는데 그 어원이 재밌습니다. 뱃속을 가로로 막고 있는 막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가로막이살 가로막이살 하다가 좀더 부르기 편하게 가로마기살로 바뀌었다가 가로매기살을 거쳐 '갈매기살'로 그 이름을 굳혔다고 합니다. 듣고보니 또 말이 되는군요.

갈매기살에 대한 좀더 많은 지식은 "yahoo지식 - 갈매기살" » 


아무튼, 이 갈매기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채 200g 도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 입니다. 처음 드시는 분들은 쇠고기로 착각 할 정도로 그 씹는 맛이나 육질이 뛰어납니다. 일전에는 쪼아님께 갈매기살 4개를 모아뒀다가 보내드렸습니다. 드시다가 모잘라서 동네 식육점에서 고기를 사왔는데 "식육점에서 사온 고기 먹다가 스폰지 씹는 줄 알았어!" 라고 하시더군요. 그만큼 도참 고기와 비교가 되었다는 말씀이었게죠.

귀한 부위이니 만큼 고기의 퀄리티도 뛰어 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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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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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란 돼지를 부위별로 나누면 안심은 약 1.5kg~2kg 정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딱 두덩어리죠. 1kg씩, 1kg씩

아는 형님중에 중국집 하는분이 계시는데 탕수육으로 사용하는 부위는
대부분 뒷다리살이라고 하더군요.  안심을 사용해서는 단가을 절대 맞출 수 없기 때문이죠.
물론, 그만큼 양도 나오지 않구요. 

시중에서 파는 뒷다리살로 만든 탕수육과 안심으로 만든 탕수육은 씹는맛이나 고소함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쫄깃함, 입속에서 감기는 돼지고기 특유의 풍미, 육즙, 등등에서 말이죠.

그렇다고 똑같은 안심이라고 해서 같은 맛을 내는건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키운 돼지냐에 따라
또 차이가 납니다. 뭐..도참 돼지야 어떻게 키우시는지 잘 아시겠지만..^^


아무튼, 오늘 요리, 레시피쪽에서 파워 블로거로 활동하고 계시는 '머리쥐나'님께서 저희 도참
돼지고기 안심를 이용하여 정말 멋진 탕수육 요리를 올려주셨는데요.

참고로 머리쥐나님은 조카들의 참한 고모입니다.(^^?)

방학을 맞이한 조카들에게 일전에는 도참 등심을 이용하여 돈까스를.. 이번에는 도참 안심
이용하여 탕수육을 ~ 조카들이 정말 좋겠습니다. 이렇게 요리 잘하는 멋진 고모을 두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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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 안심 300g, 피망, 노랑,빨강 파프리카 ¼개씩, 양파 ⅓개, 당근 ¼개, 후르츠칵테일, 식용유 약간..

튀김옷: 달걀 1개, 전분 ½ 컵, 맛술 1큰술, 물 2큰술, 허브맛솔트 약간..

탕수육소스: 식용유 1큰술, 케첩 3큰술, 굴소스 1큰술, 식초 ½큰술, 올리고당 5큰술,
                    맛술 1큰술, 물전분 2큰술, 물 1컵, 소금 약간..


좀더 자세한 요리 레시피는..
-머리쥐나의 "안심하고 즐기는 탕수육~ 추억의 외식메뉴"
 
도참 시골 돼지 안심 구매는
-도토리속 참나무 쇼핑몰, 도참 안심 상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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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