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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참 쇼핑몰과 블로그를 한곳에 통합시켜 봤습니다. 

바뀐 RSS 주소

http://docham.tistory.com/rss

번거롭더라도 이쪽으로 다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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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도참 블로그 쇼핑몰 입니다. 아직 손봐야 할 곳이 너무 많네요. ;;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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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택배 하나가 배달 되어 왔습니다. 무항생제 오리를 키우시는 프레쉬덕님께서 보내주신 훈제 오리 세트 입니다. 저희 도참 돼지고기와 바꿔 드시자고 보내오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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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덕의 무항생제 오리 믿음직 스럽고, 먹음직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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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는게 있었습니다. 우리가 끝내 찾고자 했던 미래의 웹 2.0 쇼핑이라는게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죠. 저는 웹 2.0 쇼핑을 웹상에서만 구현 하려고 했지 쇼핑몰 하는 사람들끼리 각자가 팔고 있는 상품을 가격에 맞춰 이렇게 물물로 교환 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앞서가는 기술과 디지털을 외칠때 아날로그로 손에 잡히는 그 무엇이 아니더라도




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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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거래 농민장터에 도토리속 참나무 시골돼지 삼겹살을 판매 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조금 복잡한 문제가 있어 오래전부터 얘기는 오고 갔으나 시일이 좀 걸렸네요.

아무튼, 판매 유무를 떠나 꼭 들어가고 싶었던 곳이라 입성해 놓고 보니 기분은 좋습니다.
아직까지 판매는 없습니다만.. -_-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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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을 이용해 참거래와 도참의 상생 관계를 표현해보고자 했는데 뜻처럼 잘 안되더군요.
역시 말처럼 쉬운건 없습니다. -_-;

현재 참거래에서 삼겹살 1kg 이상 구매 하시면 소세지를 입점 기념으로 보내드리고 있다는
걸 표현해 봤는데...보시다시피 삼겹살은 무슨 도토리 같고, 소세지는 헬스 할때 쓰는 무슨 운동기구
같습니다. -_-;

뭘 나타내는지도 모르겠고,

첨 그려본것이라 대충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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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거래농민장터 도참 삼겹살 페이지 바로가기
+ 화개장터의 부활, 참거래 농민장터- mepay 블로그




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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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지를 통해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제가 급한 마음에 그냥 소세지라고만 적어 놔서 많은분들이 혼란을 느끼신것 같습니다.

소세지를 주문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디앤샵 상품 페이지에는 붉으스렘한 야채 소세지 사진만 올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판매 되기로는 붉으스렘한 야채 소세지와 희끄무레한 불갈비 소세지 두 종류가 나갔습니다. 물론, 렌덤으로 나갔지요.


아무튼, 이 부분에서 불갈비 소세지를 받으시분들이 상품을 보시고, 상품 사진과 다르다는 그로데스크한 의견을 올려 주셨는데요. 

물론, 제가 꼼꼼하지 못한 실수도 있긴 하지만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에 이런 의견을 받으니 참으로 난감 하더군요. 사진과 다르다는 평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다는 평, 또 어떤분은 비구매로 상품을 받았는데 받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셨다는 평까지.. 사지도 않고 어떻게 바로 버렸지-_-a

제가 모두 짊어지고, 가야 겠지요. 저의 꼼꼼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발생한 일이니까요. 그 외 무슨 말이 필요 할까요. 그러나, 사실 저 정도는 양반이지요. 예전 의류 쇼핑몰 할땐 옷에 똥을 묻혀 반송하신분들도 더러 계셨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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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nshop.daum.net/front/product/ProductDetail?CID=D32293&PID=I673_etc2&CACHE=


길게 주절 주절 쓰진 않겠습니다. 길게 써봐야 변명이고, 핑계에 불과 하지요. 그리고, 아직 규모가 작을때 이러한 과정도 몇번 거쳐야 더욱 튼튼한 도토리속 참나무로 성장 할 수 있겠단 생각입니다.


저는 여기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함께 토론 하고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떤식으로 CS를 처리해 드려야 고객분들이 기분 상하지 않고, 더욱 신뢰 할 수 있게 만들까요?




덧,
좋은 의도에 공감하시고 적극 지원해주신 디앤샵 홍과장님께 이 자릴 빌어 참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덧2,
제목처럼 정말로 2% 부족한 이벤트가 되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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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
언제나 초저녁 웃음을 주시는 "로딩 100% 블로그의 rince님" 께서 일전에 아래와 같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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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ing ..100% 블로그 - 웃자구요 1167 : 도참


도참 고기는 이런 할인 이벤트 같은거 안하냐고..? ㅋㅋㅋ
잠깐 내용을 보면 양념돼지주물럭 백키로에 590원 밖에 안하는 초특급 할인 행사 입니다.
그럼 1톤에 5천9백원... 헉헉 -_-;


근데, 문제는 rince의 이런 제안에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는 겁니다.

저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도참 친환경 100% 돼지고기 수제 소세지 300그램을 900원
판매하기로 결심을 해버렸고, 모든 계획이 끝나버렸다는 것이죠..!! -_-v

전단지 날짜는 9월 3일이지만.. d&shop 에선 9월 1일(월), 2일(화) 양일간에 걸쳐 하기로
했습니다.. 준비한 수량은 하루에 300개씩 총 600개, 1회 구매시 세개까지 입니다..


아무튼, 이걸 진행하기 위해 디앤샵의 고위 간부께서(?) 무진장 힘을 쓰셨다는 후문..^^ㄳ


아래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항생제 덩어리 소세지와는 비교라는 단어까지도 안가는..
친환경 100% 돼지고기 수제 소세지!! (여담이지만 친환경 돼지 단가가 많이 비쌉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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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혹님께서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블로그 구독자에게는 무슨 혜택이 없슴까?"
라는 질문에..

번뜩 생각이 떠올라 제 블로그인 mepay 쇼핑몰 블로그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구독자
분들을 위해 9월 1일 2일 소세지 구매시 메모란에...

"한RSS 구독자, google 구독자, 기타 리더 구독자"등등 이라고.. 현재 구독중이신 리더기를
적어 주시면 해풍 맞은 염산 굵은 소금을 조금씩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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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9월 1일이 기다려 지는군요.. ^^



덧,
조기 품절 될 수도 있으니 선주문 후고민 !!! (무슨, 쇼호스트 멘트 같군요..ㅎㅎ)

덧2,
본 이벤트를 많이 알려주시면 추석때 분명히 복 받으실 거에요..^^;

덧3,
mepay 블로그 "한RSS 구독자분들께 '2% 부족 하지만 가장 풍요로운 이벤트'"
에서 2%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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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

간단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쪼아님 둘째 따님은 어려운 상황과 여건속에서 대학에 수시합격 하였다. 그걸 축하하기 위해
쪼아님은 도참 돼지고기를 평소 알고 지내던 총 열분의 블로거분들께 보내게 된다.."

쪼아님 블로그- "딸내미 대학 1차 수시 합격했습니다."

합격 기념으로 도참 돼지고기를 블로거 파티에 사용하기로 하셨고, 어제 총 열분께
발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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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속 참나무..이벤트 시작..



나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보내드렸는데... 잘 도착했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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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날 떡이 빠질수야 없죠. ㅎㅎ
떡은 제가 따로 맞췄는데..이쪽 지역 특산품인 영광 모싯잎떡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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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에서 이런식의 파티도 괜찮겠단 생각입니다. ^^
(꼭 돼지고기뿐만 아니라..-_-;)
어떤것이든 말이죠.

다시한번 쪼아님 둘째따님 합격을 축하드리고,!!
멋진 돼지고기 파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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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

저와 같은 QAOS.com 회원이시고, 이웃 블로거이신 블룬라이브님과 가족분들이 이곳을 찾아주셨습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블룬라이브님 이름으로 심어놓은 고추밭에 가서 아이들과 고추를 땄습니다.

요새는 도참일 때문에 바빠서 고추밭에 자주 가보지 못했는데 고추가 아주 많이 달려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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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한땀 한땀 그 매운 청양고추를 따면서도 아이들이 참 신나하더군요.^^

봄에 풀 한포기 없는 황토밭에 심은 고추모가 어느덧 자라서 이렇게 결실을 맺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자란 그 결실을 블로거와 그 가족들이 와서 따가는 모습을 보고,
참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엘빈토플러가 말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인 프로슈머가 뭐..거창한것도 아니고,
웹 2.0이라고 해서 그럴듯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누군가 작은 행동을 하고, 누군가는 그 행동에 참여하고, 그래서 누군가는 결과로써 가져가는
이 모든것들이 프로슈머고, 웹 2.0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이게 바로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나는 프로슈머고, 웹 2.0 이며,
이게 바로 개인적으로 구축하려는
도토리속 참나무의 모습이 구나"  

어쩌면 고추따기는 도토리속 참나무 공개 API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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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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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러랑 포샵을 좀 놨더니
이거 만드는데 1시간 반이나 걸렸네요..;;
(호박님이 겁나게 비웃겠는걸 -_-;)

여기서 하일라이트는 사진 테두리 색깔이 점점 찐해진다는 것이죠.^^ㅋㅋ





Posted by mepay

올 봄, 이웃 블로거분들 신청으로 심은 고추가 어느새 많이 달렸군요. 므흐 ~_~;
가끔 가서 잡초나 뽑아주고, 바람에 비에 태양에 지가 알아서 크겠지..하고
가만히 냅뒀는데.. 참 신기 합니다.

저절로 고추를 맺고 줄기나 잎파리도 제법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함께 심은 오이모는 중간에 전부 말라 죽었습니다. ㅜ_ㅜ;
그래서 오이모 신청하신분들은 고추모 남는걸로 돌려 놨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6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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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광 읍내가서 사온 고추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동네 아는분을 통해 황토밭에 고추를 심었습니다.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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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오늘 낮에 고추밭을 찍었습니다. 고추모 하나에 무수히 많은 고추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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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달린 고추모는 블로거 주인분들의 허락없이 조금만 따봤습니다. ~_~
가만히 냅두면 고추가지가 끊어지기 때문에..^^ㅋ

오늘 저녁 된장국에 넣고, 얼큰하게 끓여 볼 생각입니다. 유후~

 

고추모 신청하신 블로거분들





덧,
고추모는 보통100~150개정도의 고추가 열린다고 합니다.
물론, 계속 따줘야 새롭게 열리고, 또 열리고 합니다.

덧2,
고추모 주인분들은 이 고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예를 들어 도참쇼핑몰에서
다른분들께 파시고 수익금을 가져 가실것인지..아니면 본인이 직접 드실것인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덧3,
블로거 고추모 주인분께서 원하시면 택배비만 받고, 고추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고추모 인증샷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비밀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Posted by mepay
제가 도시생활을 버리고..
농축수산의 올바른 유통과 참여와 집단지성의 웹 2.0 쇼핑을 만들기 위해..
이곳 영광에 내려온지 어느덧 두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골에 있다보니 지금 서울에서 일어나는 촛불 집회에는 참석하지 못합니다..

인터넷으로 신문으로 방송으로 보면서 참여하신 그분들께 참으로 미안하고, 죄송하고...
전경들한테 둘려쌓여 몽둥이로 맞는 참가자들을 보면서 왠종일 마음이 먹먹하고, 답답하더군요..

사실, 지금이 80년대였더라면 서울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지방에 있는 저로써는 절대 몰랐을
겁니다.. 80년 5월 타지역 사람들이 광주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몰랐던것처럼...

그래서
딱히, 도움 드릴건 없고 해서 최일선에서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의 파수꾼 한겨레
기자분들께 초은농장에서 천연사료 먹여 키운 돼지 한마리..그중에서도 가장 실한놈을
골라 보내드렸습니다..^^


한겨레 기사- “청정 돼지고기 먹고 〈한겨레〉 힘내시라”


마음은 대여섯마리 잡아서 보내드리고 싶지만 저도 그만큼의 여력은 아직 안되구요..ㅜㅜ;;



아래는 한겨레 기자분들 회식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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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한겨레 창립 관련 책과 기사를 곱게 프린트해서 보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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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블로그에 올리지 않을려고 했는데..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 qaos.com 에서 회원분이 이걸 알아채시고 올리셨더군요..ㅜㅜ
오른손이 하는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는데..괜히 쑥스러워 집니다..ㅋㅋ



덧,
경향에도 보내려고 했지만 경향분들은 마음만 받겠다고..정말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보내지 못했습니다. ^^;

덧2,
아참..그리고 현재 참여와 집단지성의 웹2.0 쇼핑을 표방한 도참 쇼핑몰 계획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끝에 스토리 보드가 어느정도 나왔고, 조금만 손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완벽하게 나오려면 기간이 2달정도 걸릴듯.. 생각했던 계획이 계속 미뤄지는군요..ㅈㅅ

매주 수요일 마다 디앤샵 판매와 베타버젼으로 도참쇼핑몰에서 판매가 가능하니 그 맛을 잊지 못하는시는
분들은 불편하시더라도 임시방편으로 이쪽을 이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osted by mep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