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모'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7/14 블로거들 이름으로 키운 고추 이제 따야 할때 (49)
- 2008/07/03 블로거들 이름으로 심은 고추모가 많이 컸네요~ (26)
- 2008/05/0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47)
- 2008/05/06 [마감]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105)
올 봄, 이웃 블로거분들 신청으로 심은 고추가 어느새 많이 달렸군요. 므흐 ~_~;
가끔 가서 잡초나 뽑아주고, 바람에 비에 태양에 지가 알아서 크겠지..하고
가만히 냅뒀는데.. 참 신기 합니다.
저절로 고추를 맺고 줄기나 잎파리도 제법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함께 심은 오이모는 중간에 전부 말라 죽었습니다. ㅜ_ㅜ;
그래서 오이모 신청하신분들은 고추모 남는걸로 돌려 놨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6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처음 영광 읍내가서 사온 고추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동네 아는분을 통해 황토밭에 고추를 심었습니다.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7/14 오늘 낮에 고추밭을 찍었습니다. 고추모 하나에 무수히 많은 고추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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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토리 속 참나무, 시골돼지네 싱싱한 고추모
2008/07/15 00:18
mepay님께서 운영하시는 도토리 속 참나무, 시골돼지에서 5월에 고추모를 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제 고추모도 있었어요. ^______^ 오늘 올라온 포스트를 보니 이제 고추를 따서 보내야할 시기라고 하시네요. 울 집 비실비실한 고추모만 보다보니 엄청 튼튼해보입니다. 역시 자연에서 거칠게(?) 자라야하는 모양입니다. 아이콘까지 그려넣으셨습니다. ㅎㅎㅎㅎ 센스있으시네요. 우와. 정말 진한 녹색입니다. 자연의 색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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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epay 님이 보내주신 달룡이네집 고추^^
2008/07/15 02:44
요즘 블로그를 하고는 있지만 소통이 없는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바쁘다는 이유로..블로그에 답글이 있어도 댓글을 달지 않고 않습니다. 댓글을 달면 모두 달아야하는데, 사실 블로그를 많이 할 수 없는 요즘이기에 댓글을 다는 것 보다는 직접 댓글 다신 분들의 블로그에 살짝 들르거나 시간이 되면 댓글도 좀 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소홀한 나머지 그동안 저에게 댓글을 주셨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지 않으시더군요. 지금 제가 그분들에게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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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토리 속 참나무, 싱싱한 고추모
2008/07/16 08:46
갑작스럽게 mepay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제목은 "안녕하세요. 대굴대굴님 ~^^" 이란 제목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긴급하고 절박한 제목입니까. 내용은 고추모가 잘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로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 작업 들어갔습니다. 일단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부터.... 제 닉네임이 들어가 있고 제 블로그 주소가 들어가 있는 걸로 보아 제것이 맞는가봅니다. 그럼 어디 발육 상태를 봐야겠지요. 오오오.. 잘 크고 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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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5호 (080710 ~ 080716)
2008/07/17 09:27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5호입니다. 이제 장맛비 다운 장맛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꺽인 것 같습니다. 잠깐 밖에 나갔다 오니 시원한 밤비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를 마무리하며, 좋아하는 노래와 시원한 빗소리가 완전 환상입니다^^; 이번 호도 많이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그리고 소개해드리는 글에 일일이 댓글을 달지 못하고, 트랙백만 전송하는 것에 대해 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글 써주셔셔 항상 감사합니다^^ 블로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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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7/16 21:39
잘 받았습니다. 멋지군요.
그리고, 제가 고기를 사려고 해도 집에 오는 손님이 적어 사기 힘들단 말씀입니다.
오해가 있으신 듯합니다.
참, 가능한 휴가때 그 쪽으로 내려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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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ust 2008/07/14 23:09
전 사실 고추는 필요없는.. 쿨럭.. ;;;;
조금만 보내주시고요, 나머지는 도참몰에서 판매하시고 수익금은 mepay 님 술값으로 했으면 합니다. 돼지고기와 상추와 고추가 있는데, 술이 빠질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아.. 배송은.. 고기 냉장 문제가 어찌되는지요? 날이 더워서.. 괜찮다면 주문할 예정이니 그때 같이 보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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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8/07/15 14:52
아이공.. 미페이님.. 혹쉬 등짝에 날개가 안달렸나효^^?
살짝 퇴화돼긴 했지만 그래도 날개가 달렸던 흔적이 없는지 거울로 등짝한번 보세요^^;
저 고추키우기가 월매나 힘든뎅.. 저걸 팔아서(팔면) 수익금을 우리에게 주겠다니요..
우왕.. 지금 천사인거 막 티내시는 거임?? ㅋㅋㅋㅋ
고추딸래면 아마 허리가 아플겁니다~ 고추따서 팔면~ 미페이님 약값 또는 술값으로 쓰시구요~
나중에 호박이 댜지고기 주문하면 그때 몇개 낑겨 보내주세효^^ 히히~
가차우면 호박이 고추따러 내려갈텐뎅.. ㅋㅋㅋ 오늘두 방긋웃는 하루보내시길요~☆-
mepay 2008/07/16 13:24
ㅎㅎㅎ 저는 괜찮습니다.
해 질 무렵 나가서 잠깐 돌보고 오는건데요.^^
호박님의 마음 씀씀이가 참 좋습니다.!!
이래서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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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2008/07/16 00:15
1단, 도참판매용에 끼워서 판다.
2단, 제가 주문한 삼겹살에 끼워준다.
3단, 그래도 남으면 다른 분께 나눠준다.
4단, 그래도 남으면 mepay님이 모두 한입에 드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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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군 2008/07/17 08:39
글을 쓴다 쓴다 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헤헤헤헤
mepay 님의 너그러운 마음을 고이고이 간직하고...
저도 나중에 꼬기 주문하면..그때 조금 낑겨 보내주시구요...
나머지는 mepay 님께..기부를~~^^ ( 뭐..제가 한건없지만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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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그러니까 5월초에 블로거들 이름으로 심은 고추가 많이 컸네요.^^
따로 농약이나 비료를 안해줬더니 다른 고추들 보다는.... 한참이나 오래 걸린편입니다. .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근 한달 동안 날씨에 굴곡이 심해서 그런지..
한그루에 고추가 두세개 밖에 안달렸더군요... -_-;
한그루에 고추가 스무개 남짓 달리면.. 그때 신청해주신 블로거분들께
의견을 여쭙고, 따로 보내드리든가..아니면 다른쪽으로 판매를 하든가...
여튼..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뭔가 의미를 갖고 함께 참여할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그때 함께 신청해주신 오이모는 풀에 휩싸여... 클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_-;;
오이나무 신청해주신분들은 남는 고추모로 돌릴 계획입니다...
역시, 유기농 농사는 힘드네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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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코끼리 2008/07/04 01:33
제 고추모~ 아... 고추 진짜 좋아하는데...ㅠㅅㅠ
된장에 찍어먹어도 캬~ 고추장에 찍어먹어도 캬~ 가끔은 케찹에도 찍어먹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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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리 2008/07/06 07:04
홧팅입니다!! ^^
전 집에 텃밭에 심어놓은..(물론 어머니께서 관리하시지만..ㅎㅎ)
고추며, 오이가.. 올해는 아주 풍성하게 열리더군요~
역시 제가 하면 잘 안되고, 어머니께서 관리하시면 잘되는 이유가..
뭘까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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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 2008/07/07 16:38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다행이군요.^^
dalky님 고추는 굵게 열릴것 같습니다.^^
나중에 따로 따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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