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0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47)
  2. 2008/05/06 [마감]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105)
2008/05/09 11:41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본래는 사무실 옆 빈공터에 심기로 했는데
주인 아저씨 친구의 사촌누님의 동생에 이종사촌간 되시는분께서 -_-;
노는땅이 있다고 하여
거기로 옮겨 심기로 하였습니다.

땅이 반 황토로 되있어서 병해충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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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주신분들 명찰을 만들기 위해 일러스트로 그렸습니다.
고추모, 오이모에 명찰을 걸고 사진으로 전부 찍었습니다. 지면상 너무 많아
하단에 "인증샷"으로 넣어 놨습니다. 

*. 번뜩맨님과 스케치님은 조만간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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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땅에 지렁이가 있군요.
옆에 남는땅에는 상추,수박,토마토를 심었습니다.
상추씨앗을 처음 봤는데 알록달록 이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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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삽질좀 했더니 뻐근하군요.^^
군대 있을적엔 코브라 삽질로 한획을 긋기도 했는데..ㅎㅎ

신청해주신분들께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할수 있도록
관리 잘하겠습니다.


덧,
오이모, 고추모가 커나갈때 마다 주기적으로 사진은 업뎃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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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하늘이 2008/05/09 11:57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멋집니다~~ 언제 한번 내려가서 직접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 BlogIcon mepay 2008/05/11 12:49 address edit & del

      언제 시간 내셔서 한번 내려오세요.^^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5/09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지렁이가 있는 땅이니 분명 대박 잘 클겁니다. 그나저나...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저기서 오프하심이... ;;; (논밭가꾸기 및 맛난 고기 먹기라는 주제가 되나요?)

    • BlogIcon mepay 2008/05/11 12:51 address edit & del

      아마 쇼핑몰 오픈시기와 맞춰 서울 식당하나 잡아 정모 비슷하게 될겁니다.그때 초대장 보내드릴께요..ㅎㅎ

  3. BlogIcon rince 2008/05/09 12:08 address edit & del reply

    1등으로 신청한 rince의 명찰은 찍어주질 않으셔서 삐졌다는 말을 하면

    개초딩 같아 보이겠군요 ^^;;

    • BlogIcon mepay 2008/05/11 12:51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제가 어디좀 가느라고, 급하게 올리느라
      내일중으로 전부 올려놓을께요.^^

  4. 초맘 2008/05/09 12:46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제 명찰이 보이네요.
    주말농장 분양받은 기분입니다.^^
    고추가 어느 정도 달리면 직접 따러 가도 되나요?

    • BlogIcon mepay 2008/05/11 12:52 address edit & del

      땅을 한마지기씩 사서 드리고 싶은데
      아직은 여의치 않네요..
      곧 그럴날이 오겠죠.^^

  5. BlogIcon 열산성 2008/05/09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멋지십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1 12:5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6. BlogIcon 하류잡배 2008/05/09 15:3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멋져요 ㅋㅋ
    감사합니다. ^^

    • BlogIcon mepay 2008/05/11 12:53 address edit & del

      하류잡배님 캐릭이 그렇게 생겼더군요..ㅎㅎㅎ

  7. BlogIcon BLUE'nLIVE 2008/05/09 17:45 address edit & del reply

    두 번이나 이름이 나온 분도 계신데, 안 나왔어염 ㅠ.ㅠ

    • BlogIcon mepay 2008/05/11 12:54 address edit & del

      ㅋㅋ 알겠습니다. 제가 바쁘게 올린거라..
      곧 전부 올리겠습니다. ^^ ;;

  8. BlogIcon Mr.번뜩맨 2008/05/09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헐...바빠서 그냥 보고 정신없어서 바로 나갔는데..^^;제가 좀 늦게 왔나봐요..

    • BlogIcon mepay 2008/05/11 12:54 address edit & del

      번뜩맨님 신청으로 간주하겠습니다. ^^
      제가 일부러 넉넉하게 심었거든요.

  9. BlogIcon 산다는건 2008/05/09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wow 굿인데요? 땅이 아주 기운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1 12:55 address edit & del

      황토라 더욱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

  10.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0 03:0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저런 이름표는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킹굿이네요!
    비가 오면 약간 회손 될 우려가 있겠지만~ 멋나는걸요^^ 기대해보겠습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1 12:55 address edit & del

      그래서 위치를 표시하고, 조금 크면 그때 다실 걸 요량입니다. ^^

  11. BlogIcon 스케치 2008/05/10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Mepay님 댓글 타고 왔습니다. 고추모 상추 심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요. 신청하신 분들 생각하시면서 즐겁게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신청하도록 하지요. ^^

    • BlogIcon mepay 2008/05/11 12:56 address edit & del

      스케치님도 신청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일부러 여유분으로 빼놓았습니다.^^

      제가 스케치님을 빼놓으면 안되죠..

  12. BlogIcon 짱군 2008/05/11 00:32 address edit & del reply

    멋져부러요..^^
    핸과 짱의 캐릭터가 바뀌었네요.ㅎ ㅎㅎ
    뿔달린 아이가 원래는 짱이랍니다. ㅋㅋㅋㅋ

    완전감사합니다. ^^

    • BlogIcon mepay 2008/05/11 12:56 address edit & del

      아 그런가요.^^
      어쩐다..

  13. BlogIcon okto 2008/05/11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헤헤~ 옮겨심으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꺄꺄, 꺄, 꺄꺄, 꺄, 꺄, 꺄, 꺄꺄꺄, 꺄꺄꺄, 꺄꺄꺄~~~~~~~~~~~~~~~ㅠㅠ

    • BlogIcon mepay 2008/05/12 17:21 address edit & del

      방가웠습니다. 첫 인상이 크레지콰이의 "알렉스"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BlogIcon okto 2008/05/12 21:13 address edit & del

      알렉스 바로 검색해 봤습니다^^ 이거 너무 부담스럽네요 껄껄껄~~
      그날 약속때문에 일찍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고기는 blue'nlive님과 같이 잘 먹었습니다. 그날 저 간뒤로 재밌는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14. BlogIcon 이정일 2008/05/12 21:45 address edit & del reply

    지렁이본지도 꽤 되는군요.

    며칠 전 큰 아들과 산옆길을 걸으며 풀벌레들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말라 죽은 지렁이를 몇마리 보고는 "아빠, 이 지렁이는 왜 길거리에 죽어 있어?"하고 묻길래, "응 우리 동윤이처럼 몸이 굼뜨고 느려서 집을 못찾아가서 저렇게 된거 아닐까?"하고 대답해 주니 아들 왈,

    "그럼 앞으로 좀 더 부지런해질께"

    • BlogIcon mepay 2008/05/13 08:48 address edit & del

      체험학습이라고 해야되나 ^^
      멋진 추억입니다.

      블룬 라이브님 집들이때 꼭 한번 뵙으면 싶었는데
      다음으로 미뤄야 겠네요.

    • BlogIcon 이정일 2008/05/13 08:56 address edit & del

      저도 그날을 엄청 기대했었는데 선약이 3개가 잡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무척 아쉽습니다.

  15. BlogIcon goohwan 2008/05/13 09:29 address edit & del reply

    여간 힘든일이 아닐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ㅋ
    언제 고추따러 함 가야할텐데요^^ㅋ

    • BlogIcon mepay 2008/05/13 19:45 address edit & del

      어제 천둥치고, 비오고, 바람불고,아침에 나가봤더니 고추대를 받쳐주는 작대기가 전부 쓰러졌더군요.
      다시 전부 세워 놨습니다. ^^;

  16. BlogIcon DalKy 2008/05/13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캬 닉네임 하나하나 정성들여 매달아 놓으셨네요.
    제 닉네임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좋은 고추 무럭무럭 열리길 바래야겠네요...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3 19:46 address edit & del

      dalky님 파비콘 일러로 따는데 참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

  17. BlogIcon rince 2008/05/13 17:27 address edit & del reply

    헉,제가 괜한 소리를 했나봅니다. 일부러 또 시간 내셔서 다 찍어 올리셨네요. 장난으로라도 말을 가볍게 하면 안되겠다는 반성을... ㅠㅠ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급반성중...

    • BlogIcon mepay 2008/05/13 19:46 address edit & del

      워..워..아닙니다.^^
      원래 전부 찍어놨었던 겁니다.

      그거 편집해서 올린것 뿐인데요..뭘~^^

  18. BlogIcon bluenlive 2008/05/13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막상 강짜를 놓고 나서 제 닉이 적힌 것을 보니 괜히 바쁜 분 더 바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고맙고 죄송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4 20:41 address edit & del

      아닙니다. ^^

  19.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4 11:03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보답의 길은 잘 알고 있습니다. ㅋㅋ

    • BlogIcon mepay 2008/05/14 20:41 address edit & del

      ^^
      고생은요..오랜만에 맨발로 흙을 밟으니 기분이 상쾌하더군요.^^

  20. BlogIcon 좀비 2008/05/14 11:22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도야지 주문하는 일만 남았군여.. ^^
    어여 어여 자라거라..
    캄사합니다.. ^^

    • BlogIcon mepay 2008/05/14 20:42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어서 커야 할텐데요.^^

      병해충 없이 건강하게만 커다오!

  21. BlogIcon 엔김치 2008/05/14 19:56 address edit & del reply

    어찌 감사 해야할지.. 신기하고, 신기할 다름 입니다.
    아이디와 덧글, 그리고 트랙백으로 만들어 가는 이 멋진 세상. 무섭기만 한 세상은 아니군요. 아름 다운 세상에서 멈추지 말고, 돈도 버는 세상이 되기를. ^^ 몸소 실천하는 미페이(멥아이?는 아니시죠?)님. 정말 감사합니다.

    • BlogIcon mepay 2008/05/14 20:44 address edit & del

      미페이 입니다. 제 닉넴이 다양하게 불려지더군요.
      밉휘,미페,미페이,맵아이, 등등 ^^

      좋은 모델로 수익도 내고, 함께 더불어 참여 할수 있는
      멋진 생태계를 꿈꿔 봅니다.
      항상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2. BlogIcon stickysquid 2008/05/17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튼튼하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예쁜 오이모야♥

  23. BlogIcon 호박 2008/05/19 12: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웅~ 호박것두 있다! 있다! 있다!
    헤헤헤헤^^ 감사드려요 미페이님(빼꼽인사)

  24. BlogIcon 회색코끼리 2008/05/27 13:11 address edit & del reply

    신청을 해놓고 이제서야 블로그에 방문한 저는 죄인입니다.ㅠㅅㅠ
    제꺼 건강하게 키워주시면 제가 mepay 님 돼지랑 잘 먹어보이도록 하겠습니다. +ㅁ+
    혹시 모르잖아요.. 나중에 홈쇼핑등에 진출하면 mepay 님 돼지고기 맛있게 먹어줄 모델이 필요할지... +ㅁ+

2008/05/06 18:32

[마감]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제목 그대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고추모, 오이모, 하나씩 심어 드리는 프로잭트 입니다.
어제 읍내 시장가서 한판에 3천원씩에 사왔습니다. 총 6천원이 들었죠.

고추모와 오이모가 아주 튼실 합니다. ^^

아이디어는 절찬리 구독중인 이정환 닷컴 포스팅중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개
에서 얻은것입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죠.!



2. 1만3천원으로 사막에 나무 한 그루씩 심자.
나무나라 tree-nation.com


나이지리아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다. 지구 온난화로 갈수록 넓어지는 사막의 확장을 막기 위해서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데 드는 비용은 아라비아 고무나무처럼 10유로 밖에 안 하는 것부터 75유로나 하는 바오밥 나무까지 다양하다. 바오밥 나무는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높이 20미터, 둘레 10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나무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직접 지도를 보면서 나무를 심고 싶은 곳을 지정할 수 있다. 나무를 누군가에게 선물할 것인지 내 이름으로 할 것인지도 지정할 수 있고 메시지를 적어둘 수도 있다. 아라비아 고무나무라면 한 그루에 우리 돈으로 1만3천원, 바오밥 나무라면 9만7천원 정도면 충분하다.

아프리카 사막 한 구석에서 내가 심은 나무가 커다란 숲의 한 부분을 이룬다고 상상해보자.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붙여둘 수도 있고 연인끼리 영원한 사랑의 징표로 삼을 수도 있다.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흐르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찾아가 볼 수도 있다. GPS 좌표가 주어지기 때문에 구글 어스를 통해 위성사진으로 숲이 우거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단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다. 20대 젊은이들이 모여서 만든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나이지리아를 비롯해 사하라 이남 지역에 8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게 이들의 목표다. 우리가 나무를 사면 이들은 직접 나이지리아에 가서 그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다. 놀랍지 않은가. 단돈 1만3천원이면 지구 온난화와 사막화를 저지하는데 의미있는 동참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정환 닷컴 -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개 中




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본 포스팅에 "고추모 신청 합니다." "오이모 신청!!"
뭐..이런식으로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50분 입니다.^^


그럼 아래 튼실한 고추모, 오이모들을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을곳은 사무실 바로 옆 빈 공터 입니다.  풀이 많긴 하지만.. 풀이야..
노가다 경력 2년의 코브라 삽질
기능장을 보유중인 제가 뒤엎어 버리면 되니깐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여긴 시골이라 노는땅들이 많지만 사무실과 가까워 관리가 쉽고, 무엇보다 울타리가
있어 최적의 장소 입니다.


나중에 돼지고기 주문하실때 함께 따서 보내드리거나,
원하시면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단, 고추가 너무 많이 열리면 나무 주인분의 허락하에 다른분들께도 나눠드릴수가
있습니다.


그럼, 신청 고고싱~






Trackback 2 Comment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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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귀농, 농가의 부활,,, 그리고 오프라인2.0 ..or 눈높이 마케팅

    Tracked from N김치 2008/05/07 20:54 delete

    쇼핑몰의 쇼..자도 모르는 나다. 코딩의 ㅋ 모르는 나다.. 그렇지만, 열정만은 누구보다 대단하다, 웹2.0과 오프라인2.0이 이뤄지는 그날을 향한.. 근데 실천하는 작인 블로거가 있으시니(?) 미페이님 이시다. 한재선 교수님의 차세대웹기술수업을 외부청강했다. 얼마전까지.. 마지막 수업시간에 참여를 못해서 너무나 아쉬웠지만, 새로운 수업방식과 접근법이 정말

  2. Subject 열대우림에 나무 한그루 심으세요

    Tracked from Web2.0과 인터넷지도 2008/05/08 10:38 delete

    세계야생동물기금(WWF : World Wildlife Fund)에서 $5.5 (약 6천원)를 기부하여 나무 한그루만 사면, 지구의 허파인 열대우림에 대신 심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무 심기 운동을 하는 지역은 인도네시아의 보르네오섬 남부에 있는 세방가우(Sebangau) 국립공원 지역으로, 아래 그림에서 아이콘이 몰려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이 행사에서는 나무 한그루를 대신 심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나무가 실제로 심어진 위치가 K..